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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손 부족해 만든 `생산직 로봇`…年 50억 부수입 `효자` 됐네

2008-09-15

한국경제 2008년 9월 15일

30년간 수도꼭지를 만들어왔던 한 중소기업이 첨단 로봇 개발에 성공해 원가 절감과 매출 증대란 1석2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. 그 주인공은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에 있는 금속부품제조업체 워터웍스유진(대표 이정옥).

이 회사는 전통 재래업종으로 꼽히는 수도꼭지 제조업체지만 주물 공법 등으로 만든 금속부품 표면을 깔끔하게 다듬어주는 정밀로봇시스템 '위팩(Wefac)'을 자체 개발해 연간 50억여원의 짭짤한 '가외' 매출을 올리고 있다. 이는 회사 전체 매출(350억원)의 15% 수준으로 굴뚝형 제조업체의 '부업' 치고는 상당한 비중이다. 위팩(Wefac)이란 '우리 공장에 꼭 필요한 로봇'이란 의미로 우리(We)와 공장(Factory)을 토대로 만든 말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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